대전사회혁신센터, ‘대전사계’ 세 번째 발행식 성료 고등학교 신문복원 프로젝트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지로 발간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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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혁신센터, ‘대전사계’ 세 번째 발행식 성료 고등학교 신문복원 프로젝트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지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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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전사회혁신센터 | 작성일2026-01-02 16: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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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커먼즈필드 대전 모두의공터에서 열린 '대전사계'의 세 번째 발행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사회혁신센터)
27일 오전 커먼즈필드 대전 모두의공터에서 열린 '대전사계'의 세 번째 발행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사회혁신센터)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대전사회혁신센터는 27일 오전 커먼즈필드 대전 모두의공터에서 개최된 고등학교 신문 복원 프로젝트 ‘대전四季(사계)’의 세 번째 연간지 발행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이상호 센터장과 센터 관계자들을 비롯한 학부모 및 현직 기자들은 성공적인 발간을 축하하고 학생 기자단의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

‘대전사계’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사라져가는 지면 신문의 가치를 복원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점으로 지역사회를 기록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학생 기자들은 약 2개월간 교육·사회 사각지대, 10대들의 문화와 고민, 대전의 환경 및 예술 등 다양한 현안을 학생의 시선으로 취재해 기사로 담아냈으며 현직 기자가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의 취재와 기사 작성을 함께해 신문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발행식은 활동 영상 시청, 멘토 기자 공로상 수여, 우수기자상 시상, 릴레이 활동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발행된 신문은 대전 63개 고등학교에 배포가 완료됐으며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상호 대전사회혁신센터장은 “학생 기자들이 직접 현장을 발굴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 자체가 우리 지역의 소중한 기록이자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발행식을 통해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대전의 청소년 언론 문화가 한층 더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